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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8일 금요일

리듬스타를 해봤다

전체적으로 리듬게이머보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든 미니게임 모음집에 가까운 구성을 지녔다.
곡 컷팅도 엄청나게 짧고, 뭔가 일반적인 BGM을 플레이한다는 느낌이 많이 남. (혹시나 해서 자유모드로 가봤는데 그쪽의 곡들도 컷팅이 스테이지 모드하고 똑같음)
원래 리듬스타라는 프랜차이즈가 이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피처폰 게임 세대가 아니라서 이런건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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