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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30일 토요일

엠창인생일기(34)

트롤링 시즌 2

오늘도 지옥같은 D52에 배치되었다. 오늘은 세 대를 보냈다. 오늘 역시 나의 멋진 택배 상차 실력을 어김없이 보여주었는데, 택배를 두 번이나 무너트렸다. 주로 마대더미가 문제였다. 같은 파티원 아재의 입에서 "씨발" "씨발" 소리가 마구 나오고, 완전 산을 넘어 산.

오늘은 지랄같이 시간이 가지 않았다.

)몸이 슬슬 맛탱이가 갈 것 같다. 다음주엔 정신병원 방문도 있고 하니 한 주동안 쳐 놀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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