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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엠창인생일기(33)

트롤링을 하고 말았다. 아주 제대로.

오늘도 상차에 배치되었다. 이번에는 아예 딴 사람들과 일을 하게 되었다. 근데, 이번에는 완전히 뇌가 초기화된듯, 상차를 하는데 트럭의 1/3을 한시간인가 그 이하인가 그 정도에 채웠다. 한 트럭으로 4시간 30분은 뻐겨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욕을 먹기 시작한다. 그리고 또 상차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욕을 많이 먹는다. 욕을 먹고 먹고 쉬고 먹고 쉬고 이러고 반복하더니, 여튼 일은 끝났다.
오늘로 알게된 것, "상차에는 하루에 소환되는 트럭 댓수에 제한이 있다."
일을 제대로 하고 싶어도 역시 내 학습 능력은 졸라게 병신인가 보다.

)밥은 존나 맛있었다. 제대로 된 짜장 볶음밥에 탕수만두, 짬뽕국, 드링크까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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