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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엠창인생일기(31)

아오 개 씨팔 하필 꿈을 꿔도 재수없게 택배꿈을 꾸냐

오늘 꾼 꿈 중 하나가 택배 상자에다가 물건을 담는 꿈이었다. 씨팔, 현실에서 하도 택배질이나 하다보니 꿈도 택배꿈이냐. 질리지도 않냐 썅.

여튼, 오늘도 일을 나간다. 깜빡하고 금요일날은 자버려서 오늘 핀잔을 들었는데, 마침 들은 말이 "님같은 사람은 우선권 있어서 자고 일어나서 연락해도 당일 받아줌" 이었다. 야호^오^

여튼, 월요일은 무조건 아동이다. 간다음 오늘은 상차를 할까 했는데 어 씨팔?? 또 하차반이네? 세번 연속으로? 개 씨팔.
여튼 오늘도 나는 그 곳이다. H, D 분류하는 곳. 근데 같이 배정받은 파티원이 개 씨팔 좆늅새끼라서 오늘 아주아주 스트레스를 좆나게 받았다. 씨팔. 이런 간단한 일을 왜 이렇게 쳐 못하고 지랄이냐. 내가 씨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지금 칭따오 까 마시면서 이 글 싸지르고 있다. 내가 뉴비시절일 때는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는 거라고? 직접 일을 해봐야 안다. 윗대가리와 알바 사이라면 윗대가리가 너무나 답답하다고 생각하면 "아 씨발 꺼져" 하고 바로 딴데로 옮겨버릴 수 있는데 같은 알바 사이라면 씨발 뭐 함부로 쫓아낼 수도 없고.

밥도 씨팔 고기 한점 안 든 영양가 없는 좆같이 맛없는 짜장밥. 개 썅년들 도대체 손모가지가 얼마나 병신이면 아직도 음식을 그따구로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정리해고가 필요한가 보다. 씨발, 진짜 음식 그따구로 해서 욕 안 쳐먹냐?

아 그냥 다음주부터 월요일도 차동에 갈까 한다. 근데 차동은 씨팔 5시 반에 모여서 아침 9시정도에 끝나는지라 몸이 너무나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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