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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9일 화요일

엠창인생일기(19)

이틀째 일이 없다.

월요일은 잘못하고 늦게 일어나서 또 노가다에 못 갔다.
그 다음날 인력사무소에 갔는데, 일이 없어서 그냥 가야 했다. 그리고 그날 오후 택배상하차를 뛰기로 한다.

헌데, 한창 전화를 하다가 잘못하고 예정된 시간보다 늦어버렸다. 그래서 못하나 싶었는데, 옆의 업체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통근버스를 타고 간다.

오늘도 분류로 배치되려나, 밥(미트볼+양상추 비스무리한거)을 쳐먹고 일을 가나 싶었는데, 담당자가 불러서 갔다. 개씨팔 그 옆의 업체가 인원 감축을 해서 나 짤랐다고 한다. 개씨팔새끼들(몸 아꼈다고 정신승리하자ㅎ) 여튼 이렇게 되어 담당자의 차를 타고 다시 역으로 돌아가 집에 왔다.

그리고, 저번에 일했던 그 일용직 현장 그 씨팔새끼들 아직도 돈 입금 안했다. 개 썅년들 지금 뭐하자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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