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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7일 목요일

엠창인생일기 (6)

오늘은 정말 일할 각오로 아침부터 일어나서 가장 먼저 상하차 회사에 전화를 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메시지가 나왔다.

"오늘 일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후 병신같은 결과가 초래되었다.

"아, 죄송합니다. 오늘 물량이 많아서 신규는 받지 않는다네요. 내일은 일할 수 있을 거에요."

씨발.
그리고 다음날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니 아무런 답장이 없었고 전화도 안 받는다.
도대체 뭐가 이유일까? 나는 사람 처음 대할때 뭐 무례하게 대한 것도 없다. 역시 태생적으로 불쾌감이 느껴져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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