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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잡소리들.

-정신병원 예약접수 해놨다. 정신병자 이젠 제발 때려치고 싶다. 설령 이후에 치료비가 청구되는 상황이 와서 더이상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현재의 내 상태를 확인하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건 집구석에서 알면 아주 난리를 칠 테니 절대 비밀로 해 둘거다.

-요즘 몸 상태가 아주 개판이다. 맨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렇게 여유롭게 죽음에 이르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뭐, 수당 받으면 가 볼거다. 허세? 중2병?

-광고비 들어왔나 외화통장을 봤는데 100불을 안쓰고 쟁여놨는지 그대로 있었다. 목돈 생겼다! 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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