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목록


광고방송


2014년 9월 1일 월요일

[PC게임] 울펜슈타인: 뉴 오더를 개봉해 보았다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최신작인 뉴 오더는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받은 게임이나, 한글화가 안된 탓인지 한국에서는 매우 빠른 속도로 가격 하락이 이루어졌다. 무려 15,000원 선까지. 한글화 이후, 아쉽게도 가격이 갑자기 마구 치솟아올라 나는 2만원에 사고 말았다. ㅠㅠㅠ

패키징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심의 스티커와 고객지원 같은건 한글로 써있으면서 모든 것들이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다.


요즘은 하도 많이 봐서 평범한 4장 분량의 DVD.


매뉴얼까지 영문이다. 야이 병신새끼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구로 정발을 하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신) 둠베타키 어제 입력했었는데 이미 사용됐다고 나왔다. 구매한지 오래된거라 구매처에 따질수도 없고, 아오 씨팔.